 0G Michael 인터뷰, AI가 직접 돈을 쓸 때 필요한 검증 인프라 [#KOL](?q=%23KOL)

0G 공동창립자 겸 CEO Michael Heinrich의 [Unite.AI](http://Unite.AI/) 인터뷰가 공개되어 간단하게 요약해왔습니다.


> ✅ 주요관점: AI 에이전트에게 필요한 거래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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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가 서비스를 구매하고 자금을 관리하면 사람이 모든 판단과 거래를 확인하기 어려워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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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떤 에이전트가 어떤 모델로 무엇을 실행했는지 확인할 수 있는 기록이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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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증 가능한 기록과 안전장치가 에이전트 경제의 기반이 돼야 한다고 강조



> ✅ 0G가 구축하는 검증 인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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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G AI의 Private 등급에서는 AI 모델을 TEE라는 격리된 하드웨어 환경에서 실행하는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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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를 통해 사용자의 프라이버시가 암호화되어 민감한 정보 등이 외부로 유출 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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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행 모델, 코드에 대한 하드웨어 증명과 응답 서명으로 제공자 및 실행 환경 확인하여 검증



> ✅ Compute Finance와의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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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산 자원을 매번 빌리는 데서 더 나아가 미리 확보하고 보유, 활용할 수 있는 자원으로 만드는 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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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scend와 Infinite AI를 통해 자산을 활용하고 AI 사용 크레딧을 받는 구조 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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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이전트도 확보한 크레딧으로 필요한 AI 서비스를 이용하는 방향을 제시


[인터뷰 원문](https://www.unite.ai/michael-heinrich-co-founder-and-ceo-of-0g-interview-series/)

쉽게 말하면 AI에게 작업과 비용 지출을 맡겼다면 그 실행 내역도 확인할 수 있어야 한다는 이야기인데요.

물론 이 과정에서 발생하는 내역은 민감한 정보를 담고 있는 만큼 TEE 기반으로 작동하여 프라이버시를 최우선 보호하는 방법도 같이 제안했습니다.

AI 에이전트가 점점 똑똑해지는 것만큼 문제가 생겼을 때 무엇이 실행됐는지 추적할 수 있는 기반도 중요한 상황에서 0G는 연산 공급과 사용권에 이 검증 체계를 함께 붙이려는 시도를 하고 있으니 참고하시면 좋을 듯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