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팔면 '다음 날 입금' 인프라 구축…"2028년 적용 예상"


> 한국거래소와 한국예탁결제원, 한국증권금융, 코스콤 등 증권 유관기관들이 증권시장 결제주기를 'T+1'일로 단축하기 위한 공동 로드맵을 공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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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 체결일로부터 이틀 뒤(T+2)에 결제가 이뤄지는 주식 결제 주기를 하루 앞당겨 'T+1'로 전환하기 위한 인프라 구축에 본격 착수하겠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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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들 4개 기관은 오늘(2일) 공동 보도자료를 내고 "거래소·예탁결제원 등 증권유관기관은 2027년 10월까지 청산결제 인프라 개편을 선제적으로 완료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7/0001976290?sid=101](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7/0001976290?sid=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