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단일종목 레버리지 투자한 개미들, 석 달도 안 돼 6조3000억원 손실


> 21일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박성훈 국민의힘 의원실이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5월27일부터 8월14일까지 단일종목 ETP에 투자한 개인투자자의 총손실은 6조3130억원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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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손실 가운데 매매 과정에서 발생한 실현손실은 2조3242억원, 보유 상품의 평가손실은 3조9888억원이었다. 전체 손실 가운데 4조원 가까이는 아직 실현되지 않은 평가손실인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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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령대별로는 40대의 손실 규모가 2조530억원으로 가장 컸다. 이어 50대 1조8655억원, 30대 1조912억원, 60대 8059억원, 70대 이상 2934억원, 20대 1958억원, 20대 미만 82억원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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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대와 50대의 손실을 합치면 3조9185억원으로 전체 손실의 약 62.1%를 차지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4268608?sid=101](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4268608?sid=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