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umper Perps를 하고 있는 이유

최근에 Jumper가 토큰 세일 이후 Jumper Perps를 런칭했습니다. 다만 시장의 관심도는 그렇게 높지 않은 것 같아요.

이유야 여럿 있겠지만 자체 Perp DEX가 아닌 '애그리게이터' 라는 점 + 건당 5bp라는 높은 수수료가 베어리쉬한 관점의 상당 수를 차지하는 것 같습니다.

다만 저는 지난 주 베타 오픈부터 이번 주 퍼블릭 오픈까지 꽤나 열심히 하고 있는데요.

이유는 하방이 낮다라는 점에 기인했습니다.


> ✅ 베어리쉬 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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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높은 수수료율: 각 Perp DEX 기본 수수료 + 자체 5bp 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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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토큰 할당규모 미정



> ✅ 불리쉬 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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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스코드에서 기존 XP 보유자 및 Perps 이용자 대상 에어드랍 가능성을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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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umper Perps는 매주 Xperp 100만 포인트 고정 분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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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팀피셜 &#036;JUMP TGE는 4분기 목표, 길어야 8~10주 러프하게 시즌1 최대 1,000만포 내외가 분배 될 것으로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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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약 최소한으로 잡아서 전체 토크노믹스 상의 1%를 Jumper Perps에 분배할 경우 포인트당 1 &#036;JUMP
> = 현재 프리마켓 기준 기준 약 &#036;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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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가로 Jumper Perps는 매주 223K의 USDC 리워드풀 캠페인을 준비 중이라고 초기부터 언급해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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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로 Ondo Perps는 매주 175K USDC 보상 풀을 분배 중이며 거래량 1M당 약 &#036;50를 리워드로 받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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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약 Jumper Perps 애그리게이터를 Ondo Perps로 돌린다고 가정하고 중복지급이 된다면 거래량 1M 기준 Jumper Perps 약 &#036;50 + Ondo Perps &#036;50으로 최대 &#036;120 정도를 지급받을 가능성 있음



> ✅ 세 줄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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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4중파밍 (JUMP 할당 + Jump USDC 보상 + Ondo USDC 보상 +OndoPerps 포인트 파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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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Jumper Perps 및 Ondo Perps 자체의 USDC 리워드 캠페인으로 하방이 어느 정도 막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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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또한 Jumper는 4분기 중 TGE를 목표로 하고 있기에 길어야 8~10주 이내 결론 예상되어 길지 않은 싸움이 될 것으로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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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umper Perps


저는 상방이 높다라는 것보다도 USDC 리워드로 하방이 어느정도 보호된다 라는 관점에서 접근했습니다.

다만 이거 별도의 API가 없어서 손으로 해야된다는게 좀 귀찮긴한데 저는 Jumper Perps랑 variational 양빵으로 잡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