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Q26 포스코퓨처엠 **Q&A 정리**


**Q1-1. LFP 양극재 원가 경쟁력 제고 방향 (무전구체 vs 탄산리튬 중 무게 중심 경중 비교)**

탄산리튬은 고객과의 계약이 거의 국제가에 연동되어 있어 원가를 절감하기는 매우 어려움. 핵심은 기존 공침 공정을 무공침(무전구체)으로 바꿔 생산성을 3배 이상 높이는 것. 이를 통해 공장 가공비를 확실하게 낮추는 데 집중. 무전구체를 만드는 방법은 대부분 분무열분해 기술인데, 가동률이 90% 이상 나오지 않으면 경제성이 없다는 것이 단점. 당사는 수주해 둔 물량이 충분해 분무열분해의 약점인 가동률은 크게 걱정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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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1-2. 인조흑연 베트남 공장 1단계 일정 업데이트 및 두 자릿수 마진 달성 가능성 체크**

베트남에 건설 중인 1단계 공장은 별 무리 없이 공사 진척 중. 원가 확보를 위해 사전 점검한 핵심은 생산성이 가장 높은 최신 흑연화로 도입. 이 흑연화로를 이미 기존 중국 합작사에 설치해 가동 중이라, 합작사를 통해 공장 가동 시 원가 구조를 충분히 파악한 뒤 전체 투자를 진행

공사 일정대로 진행해 양산 시점을 맞추면 예상한 원가 목표 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 원가 목표를 달성하면 현재 계약해 둔 구조상 전부 두 자릿수 이상의 이익을 낼 수 있는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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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2-1. 지난주 보도된 고객사(LG에너지솔루션향) 장기계약 물량을 2027년에 포항 4.5만톤 전환 라인으로 소화 가능한지, 아니면 
CNP신소재 물량 대응도 포함되는 것인지?**

지난주 계약한 물량까지 고려해도, 포항에서 개조 중인 공장들의 추가 개조까지 마무리하면 발표한 셀 3사와의 LFP 공급에는 문제가 없음. 포항 공장 기반으로 정상 공급할 계획

사전에 발표한 중국 회사와의 JV 공장도 예정대로 진행 중이어서, 그 물량까지 합하면 공개한 셀 3사 계약 물량은 충분히 공급 가능한 상황


**Q2-2. 전고체 양극재 광양 준비 현황 (Capa 확보 여부 및 규모)**

광양 양산 라인 중 &nbsp;하나의 라인을 개조해 전고체 양극재 생산 예정. 전체 Capa는 연간 약 200톤 규모. 가장 오래된 라인이라 생산성은 높지 않음. 전고체는 시작 단계라 내년 예상 수요는 30~50톤 수준이어서 200톤이면 충분

굳이 양산 라인을 쓰는 이유는 고객들이 파일럿 라인보다 양산 라인에서 나오는 제품을 선호. 양산 시 생산 비용이 어느 정도 드는지 산출하기를 원하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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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3-1. 양극재 물량 미이행 보상금이 ‘매출액’에도 반영되었는지**

물량 미이행 보상금은 매출액에도 함께 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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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3-2. 2026~2028년 Capex 규모 업데이트**

확정된 경영계획 기준으로 올해 0.8조 원, 내년 0.5조 원. 올해 0.8조 원 중 0.6조 원은 이미 조달해 사용. 4분기에 약 0.2조 원을 추가로 사용할 전망. 내년 0.5조 원 계획보다 늘어날 가능성이 있음. 아직 확정되지 않아 내부 승인(이사회) 절차를 거치지 않은 상태, 늘어난다면 전부 LFP 관련 투자. (2028년 수치는 언급 X)

LFP 대응 방향: ① LFP 물량은 우선 라인 전환 기반으로 대응하며 포항 공장 라인을 충분히 전환 ② 그래도 부족하면 추가 라인 전환(위치는 미정) ③ 추가로 CNP신소재의 오프테이크 물량을 엑스트라 성격으로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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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4-1. 물량 미이행 보상금의 구체사항 및 다음 분기 또는 내년 상반기 유사 사례 발생 가능성**

관련 내용 공개 어려움. 바인딩 계약을 맺었기 때문에 이런 상황이 이번에 발생했다 정도로만 이해해주면 됨. 앞으로 어떻게 될지는 지나봐야 알 수 있음. 구체적 산정 로직과 향후 유사 사례 여부는 답변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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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4-2. GM 등이 ESS를 Sodium으로 전환하겠다는 상황에서 미국 ESS 출하 규모 및 Sodium 비중 전망**

최근 GM, Ford를 직접 방문했으나 아직 준비 단계. 2027년에는 파일럿 수준이 목표로 보이며, GM·Ford가 셀을 직접 생산하지 않으므로 셀이 나오는 것은 빠르면 2028년 초

Sodium이 시장에서 존재감을 차지하는 것은 2030년이 넘어야 하고, 시장 진입하는 단계는 빠르면 28년말~29년 정도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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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4-3. 내년 전고체 시장 수요 전망 (GWh 기준)**

확실하지 않음. 고객들에게도 우리가 같은 질문을 하지만 아직 고민하는 시기. 내년은 0.5GWh 내외, 내후년에는 1GWh 수준까지 올라갈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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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5. 내년 양극재 판매 물량 목표 및 LFP 비중**

올해 양극재 판매량은 5만 톤 미만으로 마무리될 전망. 내년 기존 삼원계 물량은 올해와 유사하거나 소폭 감소하는 수준, LFP가 크게 늘 전망. LFP를 포함하면 올해 대비 2배 이상, 10만 톤 이상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LFP 비중은 최소 절반 이상으로 예상

참고 사항: 고객사 장기계약 규모로 SK온 3년간 1.1조원, 삼성SDI 6년간 1조원. 포항 라인 전환(약 10만톤 규모)이 상반기에 완료되므로 내년 LFP 양극재 판매량 추정에 참고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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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6. 2027년말 기준 디자인 Capa 업데이트**

현재 목표는 포항 2공장 전환 10.5만톤에 CNP 합작사의 오프테이크 물량을 합쳐 1단계로 준비. 체결 계약 기준으로는 추가 라인 전환이나 투자가 필요한 상황, 내년 하반기에 투자 규모를 결정할 예정. 장기적 관점에서 Capa를 더 늘릴 것으로 이해 가능. LFP는 수주 규모와 속도에 맞춰 라인 전환을 하나 더 할 계획. 포항 공장은 이미 했으므로 다른 공장을 내부 검토해 하반기쯤 결정하고 추가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