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엔솔 급락 코멘트]

발단: LG화학의 LG엔솔 지분 -2.8%(653만 주·2.5조 원) 2차 PRS 매각 공시 (기준가 382,500원, 지분율 79.4% → 76.6% 축소)

급락 원인: 예고된 지분 축소(2030년 70% 목표)이나, ① 인수 증권사(6개사)의 셀다운(재매각) 과정에서 실질적 장내 매물 출회가 불가피하다는 학습효과와 ② 1차(-2.5%)·2차(-2.8%) 처분 후에도 목표치(70%)까지 아직 약 6.6%(약 5.9조 원)의 추가 오버행이 남아 있다는 피로감이 주가에 작용

: 장 영향이 가장 컸으며 추가적으로 이 이슈가 주가에 영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