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투증권 김창호/전유나] 자동차/모빌리티 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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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2 데일리 뉴스 및 한투 한줄 코멘트 

**▣ Tesla beats on earnings and sales even as auto revenue declines (CNBC, **[https://vo.la/c1S3WLv](https://vo.la/c1S3WLv)**)**

- 테슬라의 3분기 전체 매출과 EPS는 컨센서스를 상회했으나, 핵심인 자동차 매출은 전년 대비 3% 감소

- 자동차 사업의 매출 및 이익 부진 원인으로 이번 분기 차량 ASP 하락과 밀려 있는 주문을 소화하기 위한 핵심 배터리 공급망 확보의 어려움을 꼽음


**▣ Tesla posts surprise positive cash flow on lower-than-expected AI spending (Reuters, **[https://vo.la/I94WLX5](https://vo.la/I94WLX5)**)**

- 테슬라는 3분기에 약 49억 달러의 막대한 현금 적자 예상을 뒤엎고 15억 3,000만 달러의 깜짝 잉여현금흐름(FCF) 흑자를 기록

- 이는 시장 예상치(75억 달러)에 미치지 못한 47억 달러 수준의 CapEx 절감에 따른 것


**▣ Wall St sees Tesla-SpaceX merger as inevitable, but split on price (Reuters, **[https://vo.la/2edzlSy](https://vo.la/2edzlSy)**)**

- 일론 머스크는 합병 승인을 위해 테슬라 전체 발행 주식 수 기준 과반의 찬성이 필요하다고 밝힘

- 양사 이사회 특별위원회는 합병 조건에 아직 합의하지 않았으며, 구체적인 조건은 논의되지 않음


**▣ GM targets ‘eyes-off’ autonomous driving for pickups, SUVs (Reuters, **[https://vo.la/OgDJveX](https://vo.la/OgDJveX)**)**

- GM은 기존 일부 한정 모델에만 적용 예정이던 전방 주시 불필요(Eyes-off) 자율주행 기술을 자사에서 가장 많이 팔리고 마진이 높은 대형 픽업트럭과 SUV 라인업 전체로 대폭 확대 적용할 방침

- 이를 위해 스마트폰처럼 무선 업데이트(OTA)가 가능한 인하우스 '중앙 컴퓨터' 소프트웨어 뼈대를 자체 개발하고 있음


**▣ Car buyers are demanding lower prices and better tech. Automakers must deliver both (CNBC, **[https://vo.la/FLxmboq](https://vo.la/FLxmboq)**)**

- 베인앤컴퍼니 설문조사 결과 중국 소비자들은 '기술 및 기능'(58%)을 가격보다 우선시한 반면, 미국(68%)과 유럽(62%)은 여전히 '가격'을 가장 중요하게 봄

- 서구 완성차 업체들은 첨단 기술에 대한 수요를 충족시키면서 동시에 심각한 가격 인하 압박을 받고 있음


**▣ China's Chery open to partnering with US automakers, executive says (Reuters, **[https://vo.la/azytvtS](https://vo.la/azytvtS)**)**

- 중국 최대 자동차 수출 기업인 체리자동차(Chery)가 유럽에 이어 북미 시장 진출을 모색하며, 미국 완성차 업체와의 전략적 합작 파트너십을 포함한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다고 밝힘

- 이들은 내년 초 캐나다 브랜드 론칭을 준비하는 동시에, 중국산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완전히 배제한 '차이나 프리(China-free)' 차량 개발이 기술적으로 충분히 가능하다고 자신함


**▣ 현대모비스, 차 반도체 동맹 확대…2029년 현대차·기아 첫 탑재 (연합뉴스, **[https://vo.la/6kv3EwE](https://vo.la/6kv3EwE)**)**

- 현대모비스가 국내 업체들과 시스템반도체 공동 개발에 착수했고 이르면 2029년 출시되는 현대차·기아 차량에 적용하겠다는 목표를 밝힘

- ASK는 현대모비스가 지난해 출범시킨 국내 첫 민간 주도의 차량용 반도체 공동 대응 기구로, 완성차·부품사·팹리스·파운드리·디자인하우스 등 여러 업계가 참여하는 협력 플랫폼


**▣ 현대차 '디 올 뉴 투싼' 계약 개시…가솔린 3천140만원부터 (연합뉴스, **[https://vo.la/atoqfAb](https://vo.la/atoqfAb)**)**

- 현대차가 6년 만에 완전변경한 준중형 스포츠유틸리티차(SUV) '디 올 뉴 투싼'의 가격과 주요 사양을 공개하고 21일 계약을 시작

- 판매 가격은 1.6 터보 가솔린 모델 3천140만원, 1.6 터보 하이브리드 모델 3천615만원부터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