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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물을 몸 안으로 효과적으로 투여하기 위한 약물 전달 기술이 주목받는 가운데,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들이 플랫폼 등을 개발하고 이를 이용한 신약 발굴에 나섰다.
20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한미약품, 동국제약, 동구바이오제약 등 국내 기업들은 약물 전달 기술을 발굴하고 이를 이용한 신약을 개발하고 있다.
약물 전달 기술은 약물 효능을 극대화하고 부작용을 최소화하기 위해 필요한 양을 효율적으로 전달하도록 제형을 설계하는 기술이다. 경구용 알약, 주사제 등 다양한 제형에 활용될 수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4264421?sid=102](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4264421?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