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라, 2027 아시아 기술주 어떻게 매수할까 : 3대 지표가 포석의 초점 **

**1. 2027년 아시아 기술주 투자 3대 핵심 지표**

AI 열풍으로 글로벌 기술주가 연이어 상승했으나, 최근 금리·인플레이션·밸류에이션(가치평가) 부담으로 시장이 흔들리면서 추가 진입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노무라 투자전략부 황윈제 총괄은 2027년 전망에 있어 다음 세 가지 지표에 주목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인플레이션, 금리 및 경제 성장 전망**

**AI 자본지출(CAPEX) 열풍의 지속 가능성**

**잠재적 공급망 승자 발굴

 (AI는 거품이 아닌 혁명적 혁신이므로, 하드웨어 공급망이 여전히 주요 수혜자가 될 것으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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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대만·일본·한국 기술주 전망 및 펀더멘털**

**높은 이익 성장 잠재력:** 글로벌 빅테크의 AI 인프라 투자 확대로 수주와 수익 모멘텀이 아시아 공급망으로 확산되며 2023년 이후 대만·일본·한국 증시가 큰 폭으로 상승했습니다. **주가 상승에도 불구하고, 2027년 IT 지수 예상 주당순이익(EPS) 성장률은 대만 37%, 일본 41%, 한국 42%에 달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투자 전략:** 미국 연준(Fed)의 금리 인상이 밸류에이션에 압박을 줄 수 있으나, **중장기 흐름은 기업 이익 성장과 실적 상향 모멘텀에 달려 있습니다. 따라서 펀더멘털과 밸류에이션 수준으로 회귀해 진입 시기를 신중히 평가하고 단기 변동성에 유의해야 합니다.**


**3. 노무라투신 신규 ETF 2종 출시 **

AI 자본지출의 아시아 공급망 확산에 발맞춰 노무라투신은 액티브 및 패시브 ETF 2종을 동시에 선보입니다.

**① 노무라 아시아 테크 액티브 ETF**

**운용 특징:** 노무라투신이 운용하고 일본 노무라자산운용이 투자자문을 맡아 대만·일본의 리서치 역량을 결합했습니다. (대만·일본·한국 등 아시아 시장 포석)

**투자 포인트 (왕보창 펀드매니저):**
MSCI 글로벌 테크 지수 내 미국 비중은 70%가 넘는 반면 **대만·일본·한국 합산 비중은 20% 미만이어서 아시아 내 발굴할 가치 있는 기술 기업이 여전히 많습니다.**

지난 10년간 아시아 각국의 기술 산업 순환매가 빨라 매년 주도 시장이 바뀌었기 때문에, 이미 급등한 시장만 쫓으면 다음 성장 기회를 놓칠 수 있습니다.

액티브 종목 선정과 국가 간 교차 투자를 통해 이익 성장성, 산업 경쟁력, 합리적 밸류에이션을 겸비한 기업을 찾아 변동성 장세에서 기회를 포착합니다.


**② 노무라 한국 테크 30 ETF**

**운용 특징:** 'NYSE TIP 한국 테크 30 지수'를 추종하며 한국의 우량 기술주 30개 종목을 엄선합니다.

**투자 포인트 (린량위 펀드매니저):**
**AI 연산 수요 확대로 고대역폭메모리(HBM) 및 고사양 D램 수요가 동반 상승 중이며, 한국 메모리 대기업들의 적극적인 증설로 반도체 장비, 패키징·테스트(후공정), 전자부품까지 사업 기회가 확장되고 있습니다.**

**엄격한 종목 선별 기준:** 시가총액 및 유동성 기준 외에도 ▲매출 대비 R&D 비용 최소 2% 이상 ▲8분기 연속 영업적자 기업 제외 ▲주가 모멘텀 하위 10% 종목 배제 등의 조건을 적용하여 R&D 역량, 이익의 질, 주가 모멘텀을 갖춘 한국 기술 산업 성장에 투자합니다.

[https://www.ctee.com.tw/news/20261019701215-430403](https://www.ctee.com.tw/news/20261019701215-4304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