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fA, 엔비디아(Nvidia, ****&#036;NVDA****), 목표주가 350달러**
 
당사의 엔비디아 목표주가 350달러는 2027년 예상 실적 기준, 순현금을 조정한 주가수익비율(PER) 22배를 적용해 산출했다.

이는** 엔비디아의 역사적 1년 선행 PER 범위인 15~56배 안에 해당한다.
우리는 다음과 같은 요인을 고려할 때 해당 밸류에이션이 정당화될 수 있다고 판단**한다.

**- 빠르게 성장하는 글로벌 AI 컴퓨팅 및 네트워킹 시장에서 엔비디아가 확보한 선도적 점유율
- 전 세계 AI 프로젝트가 동시에 진행되는 데 따른 수요 및 실적의 불규칙성
- 경기순환에 영향을 받는 게임 시장
- 전력 공급 확보에 대한 우려**


**-전력 공급이 병목인 시대, 엔비디아가 승리한다**

**토지, 전력, 데이터센터 건물 확보가 반도체 칩 자체보다 더 심각한 제약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자본은 기가와트(GW)당 가장 높은 투자수익률을 창출하는 곳으로 이동**하며, 이는 **생산성과 유연성이 가장 높은 반도체에 유리한 환경을 조성한다.**

우리는 엔비디아 제품이 가진 폭넓은 풀스택(Full-stack) 기술, 유연성, 시장 전반에 걸친 보편적 활용성이 엔비디아의 강력한 재무구조 및 생태계 투자와 결합해 AI 시스템 설비투자 시장에서 70% 이상의 지배적인 점유율을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한다.

**최근 엔비디아가 발표한 1,000억 달러 이상의 자사주 매입 계획은 투자 매력도를 한층 높이는 요인이다.**

특히** 엔비디아는 2027년에도 전년 대비 70~100%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엔비디아를 가장 규모가 크면서도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종목으로 만들어줄 가능성**이 있다.

또한 우리는 AI 추론 시장이 확대되고 점차 다양한 영역으로 세분화되는 과정에서 엔비디아가 유리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고 판단한다.

**제품 세대가 진화할수록 시스템에 탑재되는 기술과 하드웨어의 가치가 증가하면서 GW당 매출 규모도 빠르게 확대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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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opper: GW당 약 180억 달러
- Blackwell: GW당 약 250억 달러
- Rubin: GW당 약 400억 달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