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사스 주지사 당선인 지나 히노호사 데이터센터 지난 발언들 정리**
( 타임라인이랑 추후 해석들이 섞여서 돌아다니는것 같아 정리해봅니다)

**11월 2일 《Big Country Politics》 인터뷰**

**히노호사 : 신규 데이터센터 허가를 중단하되, 주민의 용수·전기요금·재산권·대기질 보호법이 마련되면 다시 승인하는 방향을 설명 - 제안된 중단 조치는 새로운 허가에 적용되며, 이미 건설 중인 프로젝트를 중단시키는 것은 아니다**

( 11월 6일 오전 4시  Gavin Baker 게시글 - "현재 허가된 모든 데이터센터의 완공이 허용되며, 이는 사실상 2027년 전체와 아마도 2028년 상당 부분을 포함한다.   **(게시글은 인터뷰에 대한 추후 해석이 포함되고 일정 자체는 히노호사가 직접 말한 내용은 아님)**



**11월 6일 오전 8시-9시  CNN 인터뷰**

**히노호사: 
데이터센터 규제 관련:**
**"텍사스는 늘 기업 친화적인 주였습니다. 하지만 이제 제가 주지사가 되면 기업과의 관계는 텍사스 주민들에게도 이익이 되는 협력 관계여야 합니다."**

**경제성장과 텍사스 주민 보호는 양립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텍사스 주민들을 보호할 법률을 마련할 것입니다. 그러한 보호 장치가 마련될 때까지 지금과 같은 데이터센터 개발 방식은 중단해야 합니다."

"**제가 데이터센터를 싫어하는 것은 아닙니다. 데이터센터 기업들이 텍사스를 부당하게 이용하는 방식을 싫어하는 것입니다**. 그런 관행은 제가 주지사가 되면 끝날 것입니다."

**머스크 관련 질문에 대해서는:**
"**우리는 일론 머스크와 그의 기업들과 강력한 협력 관계를 맺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우리의 조건에 따라야 합니다. **텍사스 주민들의 권익을 짓밟는 식이어서는 안 됩니다."


( 예전 인터뷰 영상이랑 원문들로 다 찾아서 봤는데, 개인적 해석은  법률 제정이랑 허가 재개 일정에 대한 노이즈는 있을 수 있지만 기업들이 추가 비용을 부담하고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이익을 제공하는 조건을 충족할 경우,  물공급이나 환경 관련 규제 요건만 잘 지킨다면 신규 데이터센터 건설을 허용할 의향은 충분히 있어보입니다. 텍사스가 경제성장, 기업친화를 포기할 수는 없고 주민 보호와 경제성장 두개를 같이 추구하는 방향으로 갈거 같네요)

[https://x.com/DrNHJ/status/2118566903472123906?a=g-VjQuok7ieED0ogAgs&s=20](https://x.com/DrNHJ/status/2118566903472123906?a=g-VjQuok7ieED0ogAgs&s=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