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투증권, RF머트리얼즈,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65,000원으로 상향**

**3분기 실적은 컨센서스 상회할 전망**

**3분기 매출액은 263억원(+80.2% YoY), 영업이익은 61억원(+223.8% YoY, OPM 23.3%)으로 영업이익이 컨센서스를 20.1% 상회할 전망이다.**

루멘텀향 펌프레이저 패키지는 생산량 증가와 단가 상승이 동반되고, 환율 하락 영향이 제한적으로 나타나면서 이번 분기에도 성장이 이어질 전망이다.

별도 기준** 매출액은 138억원(+96.4% YoY), 영업이익은 40억원(+203.2% YoY, OPM 29.0%)을 기록할 것**이다.


**루멘텀과의 동행은 계속된다**

**펌프레이저 패키지 수요는 스케일어크로스 시장 확대에 따라 증가할 전망이다. 루멘텀은 펌프레이저 시장에서 70~80%의 점유율**을 갖고 있고, **향후 수 분기 내 출하량이 4배로 늘 것으로 제시했다. 루멘텀 벤더 지위도 공고할 것이다.**

RF머트리얼즈는 **세라믹과 금속을 고온에서 접합하는 브레이징 기술, 조립용 지그 설계 노하우, 국내 유일의 HTCC(고온 동시소성 세라믹) 기술을 진입장벽으로 보유**하고 있다.

**납기도 일본 경쟁사가 12~16주인 데 비해 4~6주로 짧아, 물량이 빠르게 늘어나는 램프업 구간에서 경쟁력**을 지닌다.

**생산 Capa 확보 관련 불확실성도 제한적이다**. 2027년 수요 대응을 위해 2교대 체제 전환 예정이며, 2026년 대비 1.5배 이상 생산량이 증가할 것이다.

**4Q27 신공장이 완공되면 별도 기준 Capa는 약 2,000억원 규모로 대폭 확대될 전망이다.**

**CPO ELS에 탑재되는 CW레이저 패키지가 2027년 1월부터 본격 양산**에 들어가고, **루멘텀은 2027년 하반기 이후 ELS 모듈을 고객사에 납품할 예정이다.**

**펌프레이저에 이어 CPO 성장의 수혜까지 더해지는 만큼 중장기 성장 가시성은 매우 높다고 판단**한다.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65,000원으로 상향**
**2027년과 2028년 영업이익 추정치를 기존 대비 각각 9.6%, 7.6% 상향했다.**

**이익 추정치 상향에 따라 목표주가는 기존 대비 7% 상향 조정한다.**

목표주가는 2027년 예상 EPS 1,429원에 목표 PER 45배를 적용해 산출했다. 2028년 기준 PER 30배 적용치와 동일하다.

**추가적인 출하량 확대 및 신공장 완공 이후 생산 Capa 여유분이 존재하는 만큼 신규 고객사 확보 등에 따른 실적 업사이드가 여전히 크다.**

**업종 내 최선호주를 유지한다.**

(26.10.26 한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