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월 15일 (목) 불스해적단 시황정리

> ❗bullstory.io에서 더 자세히 확인&#33; (구글에 ‘불스토리’ 검색)


9월 CPI 예상치 상회·코어위브 신용 우려에 기술주 급락

**3대 지수**
나스닥 지수: -1.88%
다우 지수: -0.09%
S&P 500: -1.11%

**시장 심리 지표**
Fear & Greed (공포 탐욕 지수): 32(공포)
VIX (변동성 지수): 16.87, +10.48%

**연관 자산**
WTI유: +1.01%
비트코인: -2.01%


> 오늘의 시장 한줄 평
> > 예상보다 높은 소비자물가에 금리인상 우려가 커진 가운데,
> 코어위브의 신용 위험까지 부각되며 AI·반도체주 급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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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9월 CPI 예상치 상회, 금리인상 우려 확대**
• 9월 CPI 전월 대비 +0.6%, 전년 대비 +3.7%
• 근원 CPI 전월 대비 +0.3%, 전년 대비 +2.6%
• 전체 CPI 전월 대비 수치만 예상치에 부합했고, 나머지는 모두 예상치 상회
• 물가 상승세가 예상보다 강하게 나타나면서 10월 금리인상 우려 확대
• 10월 금리 동결 확률 67.3%, 장 중 50% 수준까지 하락
• 금리인상 우려에 국채금리가 급등했으나, 이후 안전자산 매수세가 유입되며 중장기물 금리는 하락 마감

**코어위브 회사채 가격 급락, AI 산업 수익성 우려 확대**
• AI 클라우드 기업 코어위브의 회사채 가격이 액면가 100달러당 77달러 수준까지 하락
• 통상 회사채 가격이 액면가의 80% 아래로 떨어지면 시장에서는 부실 위험이 커진 것으로 판단
• 코어위브는 AI 반도체 구매와 데이터센터 건설에 필요한 막대한 자금을 주로 빚으로 조달
• 최근 채권금리 상승으로 자금 조달 부담이 커지면서 사업 수익성에 대한 우려 확대
• 코어위브의 신용 위험이 부각되자 AI 산업 전반의 투자 부담과 수익성에 대한 불안 확산
• 코어위브 CEO는 시장 반응이 비이성적이라며 사업 모델에 대한 자신감 표명

**AI·반도체주 동반 급락**
•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4.30%, 6거래일 연속 하락
• 반도체지수 구성 종목 30개 중 29개 종목 하락
• 엔비디아·TSMC·브로드컴·마이크론·ASML·인텔 등 주요 반도체주 4% 안팎 하락
• AMD -5.73%, 반도체주 전반의 매도세 확대
• 예상보다 높은 CPI에 금리 부담이 커진 가운데, 코어위브발 신용 우려까지 겹치며 기술주 낙폭 확대

**주요 금융주 실적 발표에도 주가 하락**
• 뱅크오브아메리카, 3분기 실적이 예상치에 미달하며 -4.73%
• 모건스탠리, 3분기 실적이 예상치를 웃돌았지만 시장 전반의 약세에 -2.75%
• 필수소비재·의료건강 업종은 2% 이상 상승하며 상대적으로 강세
• 기술 업종은 -2.62%, 통신서비스·임의소비재 업종도 1% 이상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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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어 설명
• 회사채: 기업이 투자자들에게 돈을 빌리기 위해 발행하는 채권으로, 회사의 신용 위험이 커지면 채권가격이 하락하고 금리는 상승하는 경향이 있음

• 액면가: 채권을 발행할 때 정해진 원금으로, 액면가 100달러인 채권이 77달러에 거래된다는 것은 시장에서 해당 채권을 원금보다 23% 낮은 가격에 평가한다는 의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