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월 16일 (금) 불스해적단 시황정리

> ❗bullstory.io에서 더 자세히 확인&#33; (구글에 ‘불스토리’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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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PI 물가 쇼크에도 증시 반등, 코어위브 우려 완화에 저가 매수세 유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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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대 지수
> 나스닥 지수: +0.08%
> 다우 지수: +1.08%
> S&P 500: +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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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장 심리 지표
> Fear & Greed (공포 탐욕 지수): 32(공포)
> VIX (변동성 지수): 16.46, -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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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관 자산
> WTI유: +3.03%
> 비트코인: +0.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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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시장 한줄 평
> > 예상보다 뜨거운 생산자물가에도 시장은 무덤덤한 반응,
> 코어위브 신용위험 우려가 완화되면서 저가 매수세 유입에 증시 반등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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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9월 PPI 예상치 크게 웃돌았지만 시장 반응 제한적**
• 9월 PPI 전월 대비 +1.3% (예상 +0.5%)
• 2022년 3월 이후 가장 높은 월간 상승률 기록
• 근원 PPI 전월 대비 +0.7% (예상 +0.3%)
• 예상보다 높은 물가에도 전날 CPI 충격이 이미 반영되면서 증시 반응은 제한적
• 오히려 AI 기업들의 수익성과 부채 부담에 시장 관심 집중
• 국채금리는 기술주 불안에 따른 안전자산 선호로 PPI 발표 이후에도 하락

**코어위브 우려 완화에 AI 관련주 낙폭 축소**
• 전날 신용위험 우려로 급락했던 코어위브, 6% 반등
• 엔비디아 젠슨 황 CEO, 코어위브에 추가 재정 지원이 필요하지 않을 것이라는 낙관적 전망 제시
• 이에 AI 산업 전반의 투자심리가 개선되면서 저가 매수세 유입
• 나스닥은 장중 -1.44%까지 하락했으나 낙폭을 모두 회복하며 +0.08% 마감
•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7거래일 연속 하락했지만 낙폭은 크게 축소
• 다우 지수는 의료건강과 금융 등 전통 산업주 강세에 힘입어 1% 이상 상승

**미국 9월 소매판매 증가했지만 실제 소비 흐름은 둔화**
• 9월 소매판매 전월 대비 +0.8% (예상 +0.3%)
• 겉으로 드러난 소비는 예상보다 강한 모습
• 그러나 핵심 소매판매는 +0.1% (예상 +0.3%)
• 핵심 소매판매는 8월 +1.2%에서 9월 +0.1%로 크게 둔화
• 전체 소매판매는 강했지만 자동차와 휘발유 등 변동성이 큰 항목을 제외하면 기초 소비는 예상보다 부진
• 따라서 소비가 전반적으로 강해졌다고 판단하기에는 제한적

**10월 금리 동결 기대감 다시 확대**
• 10월 기준금리 동결 확률 72.9%로 상승
• 전날 CPI 충격으로 금리 동결 확률이 50% 수준까지 하락했으나 하루 만에 회복
• PPI가 예상치를 크게 웃돌았음에도 추가 금리 인상 우려는 오히려 완화
• 투자자들이 물가 충격보다 AI 산업의 부채 부담과 기업별 투자 위험에 더 민감하게 반응하는 모습

**미국 국채금리 5%대 진입에 AI 투자 집중 부담**
• 미국 국채금리가 2000년대 초 이후 최고 수준인 5%대에 진입
• 국채금리가 높아지면서 상대적으로 안전한 국채 투자의 매력 증가
• 이에 투자자들이 AI 관련주에 집중했던 투자 비중을 조정하기 시작
• AI 산업의 성장 가능성 자체보다 특정 산업에 지나치게 집중된 투자 구조가 부담으로 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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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어 설명
• PPI (생산자물가지수): 기업이 상품과 서비스를 판매할 때 받는 가격의 변화를 나타내는 지표로, 향후 소비자물가에 영향을 줄 수 있음

• 근원 PPI: 가격 변동이 심한 식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생산자물가로, 물가의 기초적인 흐름을 파악할 때 활용

• 핵심 소매판매 (컨트롤그룹): 자동차, 휘발유, 건축자재, 음식 서비스 등을 제외한 소매판매로, 미국의 실제 소비 흐름을 파악하고 GDP 소비를 추정할 때 활용

• 저가 매수세: 주가가 크게 떨어졌을 때 가격이 저렴해졌다고 판단한 투자자들이 주식을 사들이는 움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