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월 30일 (금) 불스해적단 시황정리

> ❗bullstory.io에서 더 자세히 확인&#33; (구글에 ‘불스토리’ 검색)


알파벳 실적 충격에 기술주 투매, 나스닥 1.38% 하락

**3대 지수**
나스닥 지수: -1.38%
다우 지수: -0.25%
S&P 500: -0.30%

**시장 심리 지표**
Fear & Greed (공포 탐욕 지수): 35(공포)
VIX (변동성 지수): 17.20, +1.71%

**연관 자산**
WTI유: -0.76%
비트코인: -3.98%


> 오늘의 시장 한줄 평
> > 알파벳의 실적 부진과 AI 투자 부담이 기술주 전반으로 확산된 가운데,
> 장 마감 후 아마존과 인텔까지 급락하며 투자심리 악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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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벳 실적 부진에 주가 12% 넘게 급락**
• 3분기 매출 1,275.8억 달러, EPS 2.12달러로 모두 시장 예상 하회
• 자본지출(CAPEX)은 전년 대비 114% 급증하며 투자 부담 확대
• 잉여현금흐름(FCF)은 2개 분기 연속 적자, 전 분기보다 악화
• AI 투자에 막대한 자금이 투입되는 반면 수익성 개선은 기대에 못 미치면서 투자심리 악화
• UBS와 미즈호, AI 서비스 확산에 따른 구글 검색과 유튜브의 시장 점유율 하락 우려 제기

**AI 관련 기술주 전반으로 매도세 확산**
•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1.42% 하락
• 마이크론 -4.98%, 마벨 -13.24%, AMD와 인텔도 3% 안팎 하락
• 서비스나우, 실적 실망감에 27% 폭락
• 반면 마이크로소프트는 시장 예상치를 웃도는 실적으로 약보합 마감
• 부동산과 헬스케어는 2% 이상 상승하며 경기 방어주로 자금 이동

**장 마감 후 아마존과 인텔 실적 충격**
• 아마존, 매출 2,019.4억 달러와 EPS 1.89달러로 모두 시장 예상 하회
• 아마존 주가 시간 외 거래에서 5.43% 급락
• 인텔, 매출 165.1억 달러와 조정 EPS 0.52달러로 시장 예상 상회
• 다만 향후 매출과 이익 전망이 기대에 못 미치면서 시간 외 16.48% 급락
• 실적 발표 이후 나스닥100 선물 낙폭 2.6% 수준까지 확대

**미국 12월 금리 인상 기대감 축소**
• 12월 기준금리 0.25%p 인상 확률 74.4%로 하락
• 전날 84.2%에서 9.8%p 감소
• 금리 인상 기대감이 낮아졌음에도 기업 실적과 AI 수익성 우려가 증시 하락을 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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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어 설명
• CAPEX(자본지출): 기업이 데이터센터, 장비, 시설 등에 투자하는 돈

• FCF(잉여현금흐름): 기업이 사업으로 벌어들인 현금에서 설비 투자 등에 사용한 돈을 제외하고 남은 현금

• 가이던스: 기업이 앞으로 예상하는 매출과 이익 등의 실적 전망

• 경기 방어주: 경기 둔화에도 수요가 비교적 안정적으로 유지되는 업종의 주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