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차·배터리 ETF 5개 중 나라면 IDRV부터 비교하겠음.

전기차·배터리·자율주행 기업에 함께 투자하고, 공시 연간 비용률은 0.48%로 이번 5개 중 가장 낮음. 다만 비용만 보고 고르기보다 상위 종목과 국가별 비중부터 확인할 생각임.

IEA는 올해 세계 전기차 판매를 2,300만 대, 전체 신차의 28%로 전망함. 시장이 커져도 가격 경쟁으로 기업 이익은 줄 수 있으니, 판매 증가와 투자 수익은 구분해서 봐야 함. 

DRIV는 완성차 외에 반도체·소프트웨어 등 자율주행 기술도 함께 담는 상품임. 연 비용률은 0.68%. 이미 기술주를 보유하고 있다면 겹치는 종목이 얼마나 되는지 보겠음. 

KARS는 전기차 생산부터 부품·배터리·충전 인프라까지 투자함. 연 비용률은 0.69%. 중국 등 글로벌 기업을 담는 만큼 국가별 비중과 관세·보조금 영향을 함께 확인해야 함. 

LIT는 리튬 채굴·정제부터 배터리 생산 기업까지 담고, 연 비용률은 0.75%임. 리튬 가격 자체를 따라가는 상품은 아니라서 원재료 시세와 편입 기업의 이익을 같이 봐야 함. 

BATT는 배터리·저장장치·관련 금속·전기차 기업에 투자하며 연 비용률은 0.59%임. LIT와 비교할 때는 금속 기업과 배터리 제조사의 비중이 어떻게 다른지부터 보겠음. 

내 기준은 자동차 판매와 기술 성장에 투자할지, 배터리·소재 기업의 실적에 투자할지 먼저 정하는 것임. 그다음 편입 종목 중복, 보유 비용, 매수·매도 호가 차이까지 비교할 생각임.

편입 기업의 실적과 현금흐름은 [바이트](https://bite.cx/)에서 확인해보면 됨.

차트와 진입·손절·익절 기준까지 공부하고 싶다면 [불스토리 구독자방](https://premium.bullstory.io/)에서 함께 공부하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