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어위브는 실제 악재지만, 이것만으로 반도체 사이클이 끝났다고 보기는 어려움.**

먼저 구매 비중부터 보면, **코어위브가 엔비디아 칩을 정확히 몇 % 샀는지는 확인한 공시에 따로 나오지 않음.**

확인되는 건 코어위브의 2분기 설비투자 약 **94억 달러**, 엔비디아의 최근 분기 데이터센터 매출 약 **890억 달러**임.

쉽게 말하면 엔비디아가 100원어치를 팔 때, 코어위브는 전체 시설·장비 투자에 약 10.5원을 쓴 규모임. **코어위브가 엔비디아 물량의 10.5%를 샀다는 뜻은 아님.** 

설비투자에는 GPU 외 비용도 들어가고, 두 회사의 집계 기간도 다르기 때문임.

다만 코어위브의 부담은 분명함. 분기 매출 약 **26억 달러에 순이자비용만 6.4억 달러**, 매출의 약 25%에 해당함. 이런 자금 압박이 다른 업체까지 번지면 GPU 주문도 영향을 받을 수 있음.

내 판단은 **‘AI 투자금을 조달하는 구조에 경고가 켜졌다’까지임. 반도체 수요 전체가 무너졌다고 단정할 데이터는 아직 부족함.**

그래서 대응은 차트까지 확인하겠음. 이후 브리핑 기다려지면 하트 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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