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탠다드차터드 글로벌 마켓 아웃룩 

2026년 11월

Transitioning to Mid-cycle

 핵심: 주식 비중 축소 — 주식·채권 균형 배분으로 전환

글로벌 주식을 Overweight → Core(중립)로 하향. 이유는 ① 단기 이벤트 리스크(미 중간선거, 미국의 이란 재타격 검토 보도 — 브렌트유 &#036;110 상회) ② 높은 이익 기대치 + 금리 상승이 맞물린 기대 리셋 위험 — AI 섹터의 부채조달 캐펙스 비중 확대에 고금리가 부담. 경기 둔화가 아니라 기대치 재조정 리스크가 신중론의 근거. 자체 퀀트 모델도 "제로~소폭 마이너스 수익률" 영역까지 하락.


** 매크로: 소프트랜딩 45% / 노랜딩 30% / 다운사이드 25%

AI 투자 붐 + 부의 효과 + 미·독·일 재정 완화가 유가 쇼크를 상쇄. 9월 Fed·ECB·BoJ 사상 첫 동반 인상 후 10월 일제 동결 — SC 전망: Fed 2회(고점 4.25-4.50%), ECB 1회, BoJ 3회 추가 인상 후 2027년 3분기 인하 전환. 침체 확률 15%로 상향.


** 주식: 미국·AxJ OW 유지, 인도 OW 상향

2027년 글로벌 EPS +16%가 지지대이나 수익률 둔화 예상. 미국 OW(P/E 22→19배, 내수 주도라 지정학에 상대 안전), AxJ OW(최강 이익 성장). 대만 OW + 인도 신규 OW — AI 노출이 적어 오히려 ‘AI 쏠림 분산처'라는 역발상. 한국은 Core — "밸류에이션 매력적이나 변동성 극단적". 중국 Core, ASEAN·영국 UW. 기회 아이디어는

반도체(+8.1%)·대만(+10%)·전력/전기화(-6.5%) 정리, 미국 헬스케어·MSCI 스위스 신규 — 방어 전환.


** 채권: "수익률 열차에 올라타라"

미 10년물 2007년 이래 레인지 — 미래 수익률 전망 크게 개선. EM 달러 국채 OW(DM 대비 ~3%p 일드 픽업), 회사채 > 국채, 듀레이션 3-7년 제한. HY의 CCC 스프레드 4년래 최고 — AI 네오클라우드 자금조달 압박이 초점이나 아직 특이적 문제로 판단.


** 금·유가·FX

금 OW 유지, 목표 하향 — 3M &#036;4,350 / 12M &#036;4,700, &#036;4,000 위 바닥 다지기(EM 중앙은행 수요). WTI 3M &#036;100 / 12M &#036;80. 달러 12M DXY 98.5 점진 약세. 

원화는 예외적 약세 — USD/KRW 12M 1,450원: AI 투자 수익성 우려 + 테크 쏠림발 외국인 매도 + 금리차발 달러 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