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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포스 4Q26 전망 점검 (삼성전자 CL·하이닉스 매수 재확인)


 헤드라인

트렌드포스 4Q26 DRAM ASP 전망 — PC +13-18% / 서버 +10-15% / 모바일 +0-5% QoQ, eMMC/UFS +4-9%. GS 추정 대비 PC DRAM은 더 높고, 서버·모바일은 대체로 부합, NAND(eMMC/UFS)는 소폭 낮음.


** PC DRAM: 트렌드포스가 GS보다 강세 (+13-18% vs GSe +8-13%)

10월 DDR4 8GB 모듈 +15% → &#036;170, DDR5 8GB &#036;165 — DDR5의 대 DDR4 할인폭이 10% → 3%로 축소(DDR4 품귀의 역전 현상 지속). 일부 OEM이 4Q26·2027 조달 계획을 하향했지만, 한국 공급사들이 서버로 캐파를 돌리며 2027년 PC DRAM 생산을 20% 이상 YoY 감산할 전망이라 타이트함 유지.


** 서버 DRAM: +10-15%, GS 부합 (GSe 평균 +11%)

10월 64GB 모듈 DDR4 +15%(&#036;1,490) / DDR5 +11%(&#036;1,685) — DDR5 프리미엄 17% → 13%로 축소. 주목할 포인트: 트렌드포스가 2026년 서버 출하 성장 전망을 +17.0% → +19.7%로 상향 — xAI 등 신흥 미국 CSP의 컴퓨트 수요 증가가 근거, 2027년 출하도 소폭 상향.


** 모바일 DRAM: +0-5%, 모멘텀 둔화

스마트폰 브랜드들이 지난 3개 분기 공격적으로 재고를 쌓으면서 동시에 연간 생산 목표를 낮춰, 추가 매수 의지 감소. GSe(+3%)와 부합.


** NAND: +4-9%로 한 자릿수 둔화 — GSe(+7-10%)보다 소폭 약세

재고 상승·비용 증가로 바이어 저항 확대, 조달이 상대적으로 인상폭이 완만한 중국 공급사로 이동. 1Q27엔 소비자 수요 부진·재고 소화·NAND 증설로 가격 모멘텀 추가 감속 전망.


**삼전   50만원       하이닉스  350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