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주류경제학에서 허키 씨가 나와서 추천해 준 노래가 있는데요. 브라이언 이노의 <Ambient 1: Airports Music for>입니다. 

사실 영상에서 되게 위트 있게 조롱하면서 쇼츠가 바이럴 엄청 됐는데요. 브라이언 이노는 그렇게 소비되고 끝나기에 너무 아쉬울 정도로 새로운 형식 계속 열어젖히고 만들어내는 프론티어 예술인이라서요. 더 많은 분들에게 노래 알리고 싶어서 연휴 기간 들어보시라고 콘텐츠 만들었습니다. 천천히 노래 들으면서 차분하게 저녁 보내는 것 추천합니다. 다들 행복한 연휴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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