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광통신 대표기업, 주가 급락에 잇따라 시장 안정 메시지 발표 **
10/22 중국 광통신 업종 동반 급락. AI 투자심리 위축과 업황 둔화 우려가 확대되자 주요 기업들이 생산·수주 상황에 대한 입장 발표

- **중지쉬창(中际旭创):** 생산·공급망 정상 가동, 2027년까지 주요 고객사 주문 확보 및 일부 고객사의 2028년 수요 가이던스 제시. 800G·1.6T 광모듈 수요 강세 지속 강조

**- 신이성(新易盛):** 1.6T 광모듈 출하 확대 및 수주·납품 정상 진행. 10/23 최대 10억 위안 규모 자사주 매입 계획 추가 발표

**- 톈푸통신(天孚通信):** CPO/NPO 증산 계획에 최근 뚜렷한 변화 없으며, 관련 수출입 규제의 사업 영향도 없다고 설명

**- 둥산정밀(东山精密):** 생산·납품 정상 진행, AI 광모듈 및 PCB 수요 견조. 핵심 부품 공급은 여전히 타이트한 상황

최근 AI 투자심리 약화에 따른 주가 급락에도 주요 광통신 기업들은 수주·생산·가격 등 펀더멘털에 변화가 없음을 강조. 잇따른 기업 해명과 자사주 매입 발표는 업황 둔화 우려를 완화하고 투자심리 안정 및 주가 하방 방어를 도모하는 움직임으로 해석

“易中天”集体回应：经营正常、订单充足、交付有序
+오후장 낙폭 축소하며 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