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합 정리]** **미 연준, 금리 3.75%-4.00% 동결…2명은 0.25%p 인상 주장**

 미국 연방준비제도(Fed)는 기준금리를 3.75%-4.00%로 동결하기로 결정했다. 연준 위원 10명이 현 정책 유지에 찬성했으며, 리사 쿡(Lisa Cook) 주지사와 베스 해맥(Beth Hammack) 클리블랜드 연준 총재는 0.25%p 금리 인상을 주장하며 반대했다. 연준은 경제 활동이 견고하게 확장되고 있으며, 소비 지출은 여전히 탄력적이라고 평가했다.

 연준의 금리 동결 결정으로 단기 금리 선물 가격이 상승하며 시장은 안도감을 보였으나, 2명의 위원이 금리 인상을 주장했다는 점에서 향후 추가적인 긴축 가능성에 대한 경계감이 높아질 수 있다. 또한, 인플레이션이 여전히 높다고 평가하며 추가 데이터에 따라 금리 경로를 결정할 것이라고 밝혀, 향후 발표될 경제 지표에 대한 시장의 촉각이 곤두세워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전 속보 1건 포함 종합 분석

▸ 국장 개장 전 · 약 6시간 뒤(오늘 09:00) 반영

출처 : WalterBloomberg, FinancialJuice
[#연준](?q=%23%EC%97%B0%EC%A4%80) [#금리동결](?q=%23%EA%B8%88%EB%A6%AC%EB%8F%99%EA%B2%B0) [#FOMC](?q=%23FOMC) [#긴축](?q=%23%EA%B8%B4%EC%B6%95)
━━━━━━━━━━━━━━━━
[📡 나박AI 채널](https://t.me/coinaiai_report) · [금리 레이더 → nabakai.com](https://nabakai.com/rates.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