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Z "바이낸스 해킹, 충분히 예방할 수 있었다"**

바이낸스 창업자 자오창펑(CZ)이 옥스퍼드 토론회에서 최근 해킹 사건에 대해 언급함.


> - 일부 직원이 기본 보안 절차를 지키지 않았다고 지적
> - 해커들은 5~6개월 동안 공격 준비
> - 사회공학, 면접 피싱, AI 등을 공격에 활용
> - AI가 단기적으로 보안 위협을 키우지만, 장기적으로는 취약점을 드러내 시스템을 더 안전하게 만들 것이라고 전망


100% 안전한 시스템은 없으며, 업계가 AI 연구소·수사기관·보안 전문가들과 협력해야 한다는 입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