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부, 북한 바이낸스 해킹 관련 추가 제재 논의 없어**

미국 FBI가 63억 달러 규모 바이낸스 해킹 배후로 북한을 지목했지만, 한국 정부는 아직 추가 제재 논의에 착수하지 않았다고 밝힘.


> • FBI: 북한 해킹조직 'TraderTraitor'를 배후로 지목
> • 북한: 김여정 담화를 통해 해킹 의혹 전면 부인
> • 통일부: 정확한 사건 경위부터 파악해야 한다는 입장
> • 추가 대북 제재 및 대응 방안 논의는 아직 시작되지 않음


미국은 북한의 소행으로 판단하고 있지만, 한국 정부는 신중한 태도를 유지 중. 

[참고 기사](https://en.yna.co.kr/view/AEN202611050060003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