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에 나오자마자 마주한 KAST**

VIP 대상으로 픽업 차량 세팅해놓고 캐리어 끌어주고, 차로 호텔까지 데려다주는데 진짜 대만족. 


> 다른 그룹이랑 같이 한 차에 우겨넣는 게 아니라 프라이빗하게 딱 한 팀만 한 차에 태워서 감. 
> 
> 그랩 잡아서 기다리고 여기저기 방황하지 않아도 된다는 게 얼마나 감사한 일인 지... (+ 차량 내부 의자 뒤로 젖혀서 거의 누워서 이동 가능)


뭐 아무튼 이런 건 KAST 감다살 행보 ㅇ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