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 마지막날 일정 스타트**

제대로 즐기지도 못했는데 일만 하다가 벌써 마지막 날됨. 


> "송파 바쿠테"라고 유명한 식당에 와서 갈비탕 같은거랑 동파육 등등 주문해서 먹음. 일단, 엄청 특별한 맛은 아니어도 한국인이라면 무조건 좋아할 수 밖에 없는 맛.

 
술 마시고 다음 날 해장 필요할 때 여기가면 딱일 듯. 이미지 속 음식 주문해서 대략 4만원 대 나옴. 

여기도 미쉐린 받은 곳. 성시경 "먹을텐데"도 나왔던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