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을 자산으로 보유한 기업 스트라이브(Strive, 티커: &#036;ASST)는 10월 24일부터 10월 30일 사이에 비트코인 ​​124개를 추가로 매입했다. 매입 금액은 약 1,000만 달러, 평균 매입 단가는 비트코인당 80,526달러였으며, 이로써 동사가 보유한 비트코인 ​​총량은 43,124개가 되었다.

스트라이브는 이번 매입 자금 대부분을 기존 현금으로 충당했으며, 'SATS 우선주 ATM(At-The-Market, 시장가 발행) 프로그램'을 처음으로 활용했다고 밝혔다.
[https://x.com/TheBlockCo/status/2117254194289615336?a=vAa_3ucgBNSKGoFWDvM&s=19](https://x.com/TheBlockCo/status/2117254194289615336?a=vAa_3ucgBNSKGoFWDvM&s=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