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암호화폐 투자자 19% "장기 자산 형성 수단으로 암호화폐 선호"]
유럽 주요국 암호화폐 투자자 중 19%가 장기적인 자산 형성 수단으로 암호화폐를 선택한 반면 전통적인 연금 상품을 선택한 비율은 8%에 그쳤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암호화폐 거래소 OKX의 설문조사를 인용해 전했다. 이와 달리 미국 응답자는 연금 계좌(21%)를 암호화폐(12%)보다 선호했다. 전체 응답자 중에서는 부동산을 선택한 비율이 34%로 가장 높았다. 향후 암호화폐 보유량을 늘리겠다는 유럽 응답자는 47%였으며, 미국에서는 55%가 향후 5년간 투자 비중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답했다. 다만 미국 베이비붐 세대의 65%는 암호화폐가 세대 간 자산 형성에 전혀 중요하지 않다고 답했다. 유럽 베이비붐 세대에서는 이 비율이 44%였다. 이번 조사는 10월 14~18일 미국, 프랑스, 독일, 네덜란드, 폴란드에서 암호화폐 투자 경험이 있는 18~88세 성인 1932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https://coinness.com/news/1173486](https://coinness.com/news/11734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