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퍼리퀴드 고래 집단, 3월 이후 첫 BTC 순숏 전환...&#036;3.77억 규모]
탈중앙화 파생상품 거래소 하이퍼리퀴드의 고래 계정들이 지난 3월 이후 처음으로 BTC 순숏 포지션으로 전환했다고 크립토브리핑이 전했다. 매체는 "10월 27일 기준 고래 계정들의 BTC 숏 포지션은 약 13억3000만달러로, 롱 포지션(9억5200만달러)보다 3억7700만달러가량 많았다. 일부 고래는 BTC가 7만6000달러 수준일 때 각각 2억달러 이상의 숏 포지션을 구축했으며, 이 중 한 계정의 숏 포지션 규모는 2억1000만달러에 달한다. BTC가 현재 8만달러 부근에서 거래되고 있어 해당 포지션은 평가손실 상태다. BTC가 8만5000달러에 근접하면 약 33억달러 규모의 숏 포지션이 강제청산될 수 있다. 대규모 숏 청산이 발생하면 숏 포지션을 정리하기 위한 매수세가 가격을 추가로 끌어올리고, 이것이 연쇄 청산으로 이어지는 숏 스퀴즈가 나타날 수 있다"고 설명했다.
[https://coinness.com/news/1173133](https://coinness.com/news/11731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