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린스그룹 연관 법인 30곳 자산 조사 착수...9만 BTC 이상 연관]
캄보디아 프린스그룹 총수 천즈가 체포된 이후 관련 자산에 대한 청산 절차가 본격화되고 있다고 중국 현지 매체 차이신이 전했다. 영국령 버진아일랜드(BVI) 법원은 천즈가 실질적으로 지배하는 법인 30곳의 자산을 조사·보전하기 위해 공동 임시 청산인을 선임했다. 청산 대상에는 미국 제재 명단에 포함되지 않은 앰버힐 벤처스(AHV)와 래터럴 브리지 글로벌(LBG)도 포함됐다. 미국 검찰에 따르면 몰수된 12만 BTC 이상 가운데 9만 BTC 이상이 이들 기업과 케이맨제도 소재 퓨처 테크놀로지 인베스트먼트를 거쳐 이동한 것으로 파악됐다.
[https://coinness.com/news/1173232](https://coinness.com/news/11732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