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에이드, 바이낸스 해킹 이후 &#036;4000만 투자 유치]
블록체인 보안업체 블록에이드(Blockaid)가 바이낸스 해킹 이후 4000만 달러 투자를 유치했다고 악시오스(Axios)가 전했다. 블록에이드는 지난달 29일 바이낸스 핫월렛 '바이낸스 14'에서 50건의 이더리움 개선 제안(EIP)-7702 승인이 단일 트랜잭션으로 묶여 실행된 정황을 포착하고, 사설키 유출보다는 서명 인프라 악용 가능성을 제기했다. 블록에이드는 해당 공격을 첫 대규모 이체 1분55초 만에 탐지했으며, 이후 거래소 측과 협력해 약 30억 달러 규모의 자산 동결을 지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https://coinness.com/news/1174426](https://coinness.com/news/1174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