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라늄파이낸스 &#036;5500만 해킹 피고인 유죄 평결]
블룸버그에 따르면 암호화폐 플랫폼 우라늄파이낸스에서 약 5500만 달러를 탈취한 혐의를 받는 사이버보안 컨설턴트 조너선 스팔레타가 뉴욕 배심원단으로부터 유죄 평결을 받았다. 검찰은 그가 2021년 두 차례 공격을 벌이고 토네이도캐시 등 믹싱 서비스를 통해 자금을 세탁했다고 주장했다. 자금세탁 혐의에는 최대 20년형이 선고될 수 있으며, 선고는 내년 2월 16일로 예정됐다. 수사당국은 스팔레타의 자택에서 약 3100만 달러 상당 암호화폐 등을 압수했다.
[https://coinness.com/news/1171063](https://coinness.com/news/11710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