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C &#036;8.7만 저항…&#036;8.15만 지지선 이탈”]
비트코인(BTC)이 여름 반등 이후 약 80,800달러로 되돌아온 가운데 투자자들의 매도세가 상승세를 제한하고 있다고 블룸버그가 글래스노드 데이터를 인용해 보도했다. 블룸버그는 "최근 2년간 BTC를 매수한 투자자들의 손익분기점은 약 87,000달러 이상으로, 올해 해당 가격대에서 발생한 매도세가 두 차례 반등을 저지했다. 이후 BTC는 대체로 25% 이상 하락했다. BTC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투자자들의 평단가는 약 81,500달러로 추정된다. BTC가 이 가격을 밑돌면서 ETF 투자자는 평균적으로 손실 구간에 들어섰고, 가장 가까운 온체인 지지선도 사라졌다. 한편 탈중앙화 예측시장 폴리마켓에서는 BTC가 연내 100,000달러에 도달할 확률을 17%, 110,000달러에 도달할 확률을 9%로 평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https://coinness.com/news/1173216](https://coinness.com/news/1173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