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라이브 CEO “SATA, 스트래티지보다 기관 투자자 비중 높아”]
스트라이브(Strive) CEO 맷 콜(Matt Cole)이 한 팟캐스트에서 자사의 변동금리 영구 우선주 SATA에 투자한 기관 투자자 비중이 스트래티지(MSTR)의 영구 우선주 STRC보다 높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그는 “이 같은 차이는 SATA에 마련된 투자자 보호 장치에서 비롯된다.&nbsp; SATA는 월평균 주가가 99달러를 넘기 전까지 회사가 배당률을 낮출 수 없도록 했다. 또 배당을 지급하지 않을 경우 회사가 더 큰 부담을 지도록 구조를 설계해 투자자 보호 구조를 강화했다”고 말했다.&nbsp;한편 스트라이브는 최대 5억 달러 규모의 SATA 자사주 매입을 추진 중이며, 10월 2일 기준 2만9462 BTC를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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