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GMO 해커, 암호화폐로 &#036;5000만 요구...GMO "안 줘"]
일본 GMO 인터넷그룹을 공격한 해커가 비트코인(BTC)과 이더리움(ETH)으로 5000만 달러의 몸값을 요구했다고 현지 매체 나다뉴스가 전했다. 해커는 당초 10월 21일까지 대금을 지급하라고 요구했으며, 이후 요구액을 100만 달러로 낮추고 기한을 27일로 연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공격 대상은 GMO 인터넷의 클라우드 서비스 '오나마에닷컴 데스크톱 클라우드'로, 약 2만6739개 서버가 영향을 받았을 가능성이 있다. GMO 측은 몸값을 지급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https://coinness.com/news/1173292](https://coinness.com/news/11732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