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어 공동설립자 "온체인 서비스 확대에 중앙화거래소 필요성 줄어"]
니어프로토콜(NEAR) 공동설립자 일리아 폴로수킨(Illia Polosukhin)은 온체인에서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가 늘면서 상당수 암호화폐 거래 및 이용 과정에서 중앙화 거래소(CEX)를 거칠 필요가 없어지고 있다고 더블록에 말했다. 그는 니어가 법정화폐 관련 기능을 추가하고, 더 많은 국가와 시장의 토큰화 주식을 추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https://coinness.com/news/1171022](https://coinness.com/news/1171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