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 패밀리 오피스, 암호화폐 재벌 겨냥 자산관리 서비스 개시]
싱가포르, 홍콩 소재 패밀리오피스 기업 래플스 패밀리 오피스가 아시아 암호화폐 신흥 재벌들을 겨냥한 자산관리 서비스를 구축하고 있다. 포춘에 따르면 래플스 패밀리 오피스는 전통금융 시스템이 대규모 스테이블코인을 수용하는 데 한계가 있다며 맞춤형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매체는 "아시아 신흥 억만장자 중 상당수가 기술 및 암호화폐 산업에서 부를 축적해 서구의 전통 부유층 대비 연령대가 젊고 위험 선호도가 높은 편이며, 이에 따라 자산관리 기관들도 암호화폐 보유 고객의 수요를 반영해 서비스와 상품 개편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덧붙였다.
[https://coinness.com/news/1172750](https://coinness.com/news/11727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