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언제나 초기 베어리쉬 분위기에서 불리쉬한 기회를 찾는 편입니다.

당연히 10개를 시도하면 잘되는 건 소수겠지만, 성공했을 때의 퍼포먼스를 생각하면 답은 이미 정해져 있다고 봅니다.

매매로 잘된 사람은요? 장기적으로 보면 극소수입니다. 한때 크게 버는 것과 그 수익을 지키는 건 전혀 다른 문제니까요.

제가 본 성공 사례 대부분은 Perp 에어드랍으로 시드를 키운 뒤 디파이나 주식을 병행하는 루트였습니다.

시드의 퀀텀 점프는 여전히 Perp 에어드랍이 가장 유력하다는 생각에는 변함이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