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AI 자동화를 하면서 느끼고 있는 생각입니다**


> 하루에 끝내는 결과물은 3개에서 5개가 됐는데, 제 노동 시간은 그대로입니다.

그런데 오늘 제 손이 가장 오래 간 곳은 모델이 아니라 **지갑 서명 한 번**이었습니다.

**자동화를 세 층으로 나눠 보면**

1. 모델 라우팅: 판단할 단계만 비싼 모델, 나머지는 싼 모델
2. 상주 에이전트: 비용은 모델 값이 아니라 봇이 생각하는 횟수
3. 로컬: 밖으로 나가면 안 되는 일부터, 설치 전 감사는 필수

**끝을 정하는 건 기술이 아니라 두 개의 선**

· 품질의 선: 봇에 넘겨도 수준이 안 떨어지는 데까지만
· 자유의 선: 돌아온 시간이 다시 자동화 관리에 다 들어가면 실패


> 다음 병목은 모델 성능이 아니라 권한·결제·신원입니다.
> 저는 서명하는 칸 하나는 제 손에 남겨 두기로 했습니다.


전문은 X 아티클로 썼습니다.
[https://x.com/p2ecoin91/status/2117825334238437603](https://x.com/p2ecoin91/status/21178253342384376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