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으로 AI 에이전트를 부르는 뉴럴링크


> 뉴럴링크 엔지니어들이 음성 복원 연구 참가자를 방문해 72시간 해커톤을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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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에 만든 기능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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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말하려는 의도 자동 감지
> 버튼을 누르지 않아도 말하려는 순간을 감지해 녹음을 시작하고 멈추는 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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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뇌 신호 실시간 시각화
> 어떤 행동을 상상할 때 신호가 강하게 잡히는지 참가자가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기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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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생각으로 Grok 실행
> “Hey Neuralink”와 원하는 작업을 말하는 상상만으로 컴퓨터를 조작하는 Grok 에이전트를 호출하는 프로토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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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음성 BCI 모바일 앱 ‘Bloom’
> 뇌 신호를 음성으로 바꾸는 기능을 모바일에서 더 편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개발 중인 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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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직 연구 참가자 대상의 프로토타입 단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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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서 눈길이 가는 건 3번.
> 뇌 신호로 마우스를 한 칸씩 움직이는 대신, 의도를 전달하면 AI가 여러 단계의 작업을 수행하는 방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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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CI가 모든 동작을 정밀하게 읽어내지 못하더라도 AI가 그 사이를 채워줄 수 있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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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각을 문장으로 복원하는 기술과, 문장을 실제 행동으로 바꾸는 에이전트가 연결되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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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https://x.com/neuralink/status/21158784453980573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