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하게 저는 일어나자마자 제일 먼저 하는 일이 AI에게 CVE 취약점을 조사하고 필요한 조치를 하라고 시키는 겁니다.


> 최근 들어 단 하루도 버전 패치나 인증서 교체 같은 보안 조치 없이 넘어간 날이 없습니다.
> 
> 물론 취약점이 발견되더라도 서버가 뚫려 루트 권한을 탈취당하는 수준의 문제가 아니라면 상대적으로 위험이 낮을 수는 있습니다.
> 
> 다만 우리가 사용하는 사실상 모든 소프트웨어(사람이 코딩한 것)에서 새로운 취약점이 시간 단위로 발견되는 상황이다 보니 이제는 보안 점검도 일상적인 작업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 훅을 걸어 자동으로 돌리든, 매일 직접 체크하든 보안 관리만큼은 신경 써서 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