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략 이런 식으로 점검 결과가 나옵니다.

보안 소식은 트위터에서 빠르게 접할 수 있으니, 아래 계정들을 팔로우하고 알림까지 켜두시면 좋습니다.

- [[@BleepinComputer](https://t.me/BleepinComputer)]([https://x.com/BleepinComputer](https://x.com/BleepinComputer)) — 해킹·랜섬웨어·취약점 속보
- [[@CISAgov](https://t.me/CISAgov)]([https://x.com/CISAgov](https://x.com/CISAgov)) — 미국 사이버보안 기관의 공식 경보
- [[@MsftSecIntel](https://t.me/MsftSecIntel)]([https://x.com/MsftSecIntel](https://x.com/MsftSecIntel)) — MS 위협 인텔리전스
- [[@ubuntu_sec](https://t.me/ubuntu_sec)]([https://x.com/ubuntu_sec](https://x.com/ubuntu_sec)) — 우분투 보안 공지

사용 중인 서비스에서 사고가 났거나 취약점 소식이 보이면, 트윗 주소를 오푸스에 넣고 이렇게 부탁하면 됩니다.

“공식 공지로 사실 여부를 확인하고, 내 환경에 영향이 있는지 점검해줘. 패치 여부와 지금 필요한 조치를 알려주고, 실제 변경은 내 확인 후 진행해줘.”

AI로 공격을 자동화할 수 있는 만큼 방어에도 AI를 활용해야 한다고 봅니다. 공지를 발견하고 내 환경을 확인하는 시간을 줄이는 게 중요합니다.

방화벽·접근 제한·권한 분리·업데이트처럼 보안을 여러 겹 쌓으면 위험을 줄일 수 있습니다. 다만 GLM 같은 공개 모델이 복잡한 스웜 공격을 수행하는 능력이 확인되고 있어, 설정을 한 번 해뒀다고 계속 안전할 거라 생각하긴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