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KEN2049 첫날](https://x.com/0xJeff/status/2107454190431969777?s=20)
- 대화의 90%는 RWA, 토큰화 주식, 구조화 상품에 관한 이야기였습니다. 크립토의 기관화가 진행되고 있다는 뜻입니다.
- 나머지 10%는 AI. 컴퓨팅 자원과 각종 자산을 금융상품으로 만들고 온체인으로 가져오는 이야기였습니다.
- 의외로, 혹은 당연하게도 VC·유동성 펀드·트레이더들이 Grass를 언급하며 강한 낙관론을 보였습니다.
- Venice, Near, Pumpfun, Orbio도 꽤 자주 언급됐습니다.
- 대부분은 지금 진행 중인 온체인·탈중앙화 AI 흐름을 모르고 있었습니다. 온체인·탈중앙화 추론의 가치, x402, 이제 막 형성되는 토큰화 추론 크레딧 시장도 잘 이해하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 Hyperliquid, Ondo, Polymarket 같은 플랫폼 위에 사용자용 서비스를 만드는 팀들이 많이 보였습니다.
- 거래 플랫폼, AI 에이전트 투자전략 플랫폼, DeFi 프로토콜들이 기존 인프라 위에 구조화 상품을 만들고 있었습니다. 사용자들이 자본을 더 다양하게 활용하도록 하는 방식입니다.
  - 암호화폐 10종목을 롱하고 토큰화 주식 10종목을 숏하는 AI 전략
  - 토큰화 자산과 예측시장 전략에서 발생하는 수익을 결합한 수익형 토큰
- 온보딩이 편해지면서 더 많은 사람이 온체인으로 들어오고 있습니다. 토큰화 자산은 기존 증권사보다 활용할 수 있는 기능도 많습니다. 24시간 거래, 자산을 담보로 활용하기, 대출을 통한 추가 수익, 베이시스 거래 전략 등이 가능합니다.
전체적으로 참가자는 50% 이상 줄었습니다. 개발자는 줄고, 트레이더·투자자·KOL·기관의 비중은 늘었습니다.
지난 행사보다 기관 중심의 분위기가 강해졌고, 개인 투자자들의 열기는 훨씬 약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