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D Q&A세션**

내년 YoY 80% 이상 성장에 필요한 공급이 갖춰져 있는지?
: 웨이퍼·기판·첨단 패키징·메모리 등을 확보하고 있지만 여전히 수요가 공급보다 많아 추가 공급을 확보할 기회가 있다고 보고 있음

HBM 가격이 오르는데, AMD가 원가를 떠안는 것 아닌가
: 일부 메모리 공급업체와 장기계약을 맺고 있음. 향후 고객(하이퍼스케일러 등)과 비용을 분담하도록 협의·조정하고 있음. 원가 상승을 감안해도 Instinct GPU·Helios 랙의 토큰당 비용 경쟁력이 높다고 판단

GPM이 떨어지고 있는데
: AI 사업(GPU 포함)은 평균 마진을 다소 낮추지만 매출총이익액을 크게 늘림. 2027년 CPU·AI 매출 구성에 따라 분기별 GPM 변동 가능. GPU 신제품 MI450 비중 확대로 다음 4Q GPM은 소폭 희석될 예정

CPU 매출 동력은 물량인가 가격인가
: 주로 출하량이 크게 증가하며 기여가 큼. 다음 6세대 CPU 베니스로 전환하면 일부 제품의 코어 수가 증가해서 평균판매가격(ASP)도 올라 가격 기여도 있음.

고객들이 자금/전력/부지/건물 준비돼 있는지
: 고객과 공동으로 준비하기 때문에  GPU가 어느 데이터센터, 어느 지역으로 들어가는지 알고 있음. 필요한 경우 핵심 파트너와 데이터센터 인프라에 선택적 투자.

PC 침체는 얼마나 더 길어지나
: 2027년 PC 시장 출하량은 두 자릿수 감소를 전제하고 있음. PC와 데이터센터 사이에 제품 공급을 재배분하면서 대응할 방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