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틸리티** (+0.58%)

**유틸리티 섹터는 미 국채 10년물 금리 하락 속에 당일 +0.58%, 주간 +1.7%를 기록하며 S&P500(-0.01%) 대비 견조한 강세를 보였고, 31개 중 25개 종목이 상승해 상승 폭도 넓었습니다.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기대와 금리 안정이 지지력을 제공한 반면, 에디슨 인터내셔널(EIX)은 산불 책임 공매도 보고서 여파로 대량 거래 속 하락했습니다.
향후 금리 추이와 함께 개별 전력사의 산불 배상 리스크 및 요금 승인 동향을 지켜볼 필요가 있습니다**

1. **블랙힐스, 아칸소 가스 요금 인상 승인**
블랙힐스의 아칸소 천연가스 자회사가 공공서비스위원회로부터 신규 요금 승인을 받았습니다. 이번 승인으로 2023년 이후 집행된 약 1억 4,700만 달러의 설비 투자금과 운영 비용을 회수하게 됩니다.
 **규제 당국의 요금 인상 승인은 유틸리티 기업의 설비 투자 비용 회수와 안정적인 수익성 유지를 결정하는 핵심 요인입니다.**
[manilatimes.net](http://manilatimes.net/)_ · 1시간 전 · BKH_

2. **미국, 사우디와 원자력 발전 협정 체결**
미국이 사우디아라비아와 원자력 발전 협정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EnergyNow.com](http://EnergyNow.com/)_ · 5시간 전_

3. **에디슨, 이튼 산불 고의적 위법 의혹에 하락**
공매도 투자사 머디워터스는 에디슨 인터내셔널이 산불 위험 모델의 결함을 알고도 방치했다며 잠재적 책임액이 최대 200억 달러에 달할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에디슨 측은 조사에 협조 중이며 과실이나 위법 행위를 부인했습니다.
 **자연재해 및 산불 관련 법적 책임은 규제 유틸리티의 재무 건전성과 주가에 심각한 하방 리스크로 작용합니다.**
[insurancejournal.com](http://insurancejournal.com/)_ · 2시간 전 · EIX_

4. **재생에너지 확대와 전력 믹스 전환 전망**
스탯크래프트 보고서는 태양광과 풍력 중심의 재생에너지가 2035년까지 글로벌 전력 믹스를 주도하며 전력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전력망 확충과 에너지 저장 장치 및 유연성 확보에 대한 수요도 지속되고 있습니다.
 **글로벌 전력화와 재생에너지 전환 가속화는 발전 설비 및 전력망 인프라 투자 수요의 장기적 방향성을 보여줍니다.**
_Yahoo Finance · 9시간 전 · VST GEV_

5. **아이다코프, 고객 수요 증가로 장기 성장 기대**
아이다코프 자회사 아이다호 파워는 2026년 6월까지 고객 수가 2.3% 증가했고 2분기 산업용 매출이 17% 늘었습니다. 마이크론 공장 확장과 메타의 신규 데이터센터 가동으로 2026년 하반기 추가 전력 매출이 예상됩니다.
 **빅테크 데이터센터와 산업용 대규모 부하 유치는 전력 유틸리티의 장기 전력 판매량과 실적 성장을 견인하는 핵심 동력입니다.**
_Yahoo Finance · 6시간 전 · IDA PNW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