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수급, 신용잔고 같은 지표는 분명 유용합니다. 하지만 이걸 **정답지**처럼 따라가면 문제가 생깁니다.

GDP성장률, 금리, 고용, 인플레이션 등등등 누군가는 해석을 하고 그래프를 뽑고 **정답지처럼** 시장에 내놓습니다. 그리고 개미들은 그걸 따라가기만 합니다. 그러면 문제가 생기는 것입니다.

외국인도 틀리고, 전문가라고 주장하는 사람들 모두가 매일 맞을 수가 없습니다. 더 많이 맞는 전문가가 있더라도 그런 전문가는 손에 꼽습니다. 예를 들어 드라켄밀러입니다.

먼저 자신만의 뷰를 정립하고
수급 지표로 점검하고
결론을 내리고 투자를 하고

다시 또 뷰를 수정하고
수급 지표를 팔로우업하고
또 다시 투자를 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