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모건 "내년에도 AI가 증시 주도…한국·대만 비중확대 유지"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371023](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371023)

1.JP모건은 한국·대만 증시에 대한 비중확대 의견을 유지하며, AI 관련주가 아시아 지수 비중의 50% 이상, 2027년 이익 증가분의 약 70%를 담당할 것으로 전망했다.

[2.AI](http://2.AI/) 하드웨어 공급 부족이 최소 2028년까지 이어지며 관련 생태계 순이익은 2028년 1조달러를 넘을 것으로 봤다.

3.대형 클라우드 사업자의 데이터센터 투자 수익률은 보수적 가정에서도 30%를 웃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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