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고가 엔비디아 따라 달린다…'수혜주' 두산·LG전자 랠리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744363](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744363)

1.6일 오전 10시30분께 두산은 8.72% 오른 145만8000원, LG전자는 6.48% 오른 23만원에 거래됐다.

2.두산은 3년간 9700억원을 투자해 하이엔드 CCL 생산 역량을 강화하기로 했고, 전자BG는 엔비디아향 매출로 3분기 역대 최고 분기 실적이 전망된다.

3.LG전자는 미국 법인이 총 5GW 규모 AI데이터센터용 칠러 장기공급계약을 체결했고, 연말까지 약 3조원 규모 수주가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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