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이라는건 도대체 어떤 주체를 말하는 것인가요?

거래소 통계의 **외국인은** 외국 국적이나 해외 소재 법인으로 등록된 모든 투자자를 한 바구니에 담은 것입니다.
그래서 모두 같은 성격을 가졌다고 생각하면 안됩니다.

유형에는 
1. 패시브 펀드(MSCI, ETF)
: 지수 비중대로 기계적으로 매매

2. 액티브 롱온리(대형 자산운용사, 연기금, 국부펀드)
: 맛집을 찾아다니는 미식가입니다. 밸류 등을 보고 수년동안 보유합니다.

3. 헤지펀드
: 여러 전략을 사용하며 롱숏을 액티브하게 운용합니다
등이 있습니다.

그래서 단기적으로 보면 안됩니다. 여러 유형의 투자자들이 섞여 있기 때문이죠.
얼마나 꾸준히 = 지속성, 얼마나 강하게&#33; = 거래대금 대비 비중
샀는지 함께 보아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