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하이닉스 어닝콜

뱅오아
과잉생산? 경영진 어떤 대응?
강한 메모리 수요가 있다 보니 용인뿐만 아니라 여러 거점에서 팹뿐만 아니라 여러 capex 투자를 하고 있는데, 수요가 예상보다 적게 나왔을때 어떻게 대응할것인지?

=> 현재 강한 고객 수요에 대응중이고, 장비 생산공간 등 중장기 투자 진행중, 투자 규모는, 팹 수가 늘어난다고 해서 공급이 정비례하게 늘어나는 것은 아님

=> 몇년동안 생산이 안 는다고 경영진은 믿는중

=> 생산 자원 필요 늘어나는데 그 기술이 부족해서 고성능의 제품을 만들기가 어려움

=> 신규 팹은 수요에 따라서 탄력적으로 건설을 빠르게 하거나 늦추거나 할 예정이라고 함

=> 수요 볼 때 counterparty risk도 확인하고 여러 상황을 보고 판단하겠다 함. 그래서 공급 유연하게 조절하면서 실적을 맞출 것